사진: 6기 영숙 인스타그램
6기 영숙이 투병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6기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 진료를 다녀왔다며 "오빠와 병원 다녀온게 정말 다행이다 싶은 오늘"이라며 "교수님께서 암이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하셨고, 여러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진료실을 나오는 순간 눈물이 핑 돌면서 참을 수가 없어서 흘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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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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