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제공
'나 혼자 산다'에서 고강용 아나운서가 입사 2년을 앞두고 이사를 결심한 이유를 밝힌다. 그는 이사 준비를 위해 '반차'를 내고 생애 처음으로 대출받기에 도전한다. 사회 초년생인 그에게 쉽지 않은 여정이 예상돼 관심이 모인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강용 아나운서가 이사를 결심하고 집 구하기에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MBC 아나운서 고강용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입사 6개월 차 신입 직장인의 현실 일상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큰 공감을 얻었다. 월세 원룸의 작은 공간에서 자신만의 루틴을 지키는 '갓생 자취러'의 면모를 보여줬던 그는, 이사를 결심한 이유를 공개한다.
▶ 박효주, 40대 중반 맞아? 수영복 자태에 송혜교도 '좋아요'
▶ 제시, 화이트 브라톱에 선명한 노브라 자국…파격적 글래머
▶ '몸짱 싱글맘'으로 통하던 SNS 스타, 재혼 후 둘째 임신 고백 근황
글 에디터 하나영 / ha_na0@daum.net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