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싱글맘'으로 통하던 SNS 스타, 재혼 후 둘째 임신 고백 근황
기사입력 : 2026.03.11 오후 6:38
사진: 오또맘 인스타그램

사진: 오또맘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오또맘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오또맘이 자신의 SNS에 "숨이 약간 안 쉬어지는 느낌. 만삭 임산부 후기 보고 샀는데 나한테 작네요. 배는 편하긴 한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해 열애 중이던 연인과 재혼 소식을 전한 오또맘은 최근 현 남편 사이에서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오또맘은 "단순한 입덧이 아니었다. 일상생활을 아예 못 할 정도로 입덧, 토덧, 체덧, 공복덧, 냄새덧, 공기덧, 외출덧, 양치덧에 어지러움과 무식욕까지 한꺼번에 찾아왔다. 하루는 피토까지 했다"며 "24시간 울렁거림에 위가 쓰리고 찢어지듯 타들어가는 느낌을 매일 겪었다", "하루 종일 누워 지내다 보니 살이 6kg 빠지고 근육도 다 빠졌다"라고 밝혔다.

한편, 쇼핑몰 CEO 겸 인플루언서 오또맘은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우다 지난해 교제 중이던 남자친구와 재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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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silkypray07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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