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30대 후반인데 초동안 근황…근접 사진에도 무굴욕 미모
기사입력 : 2026.03.11 오전 9:47
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의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10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드폰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해외의 한 마트를 찾아 쇼핑을 즐기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편안한 차림 속 헤드폰으로 포인트를 완성했다. 이유비는 진지하게 물건을 고르다가도 카메라를 응시하며 초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2011년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이후 '구가의서', '밤을 걷는 선비', '유미의 세포들' 등의 작품에서 활약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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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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