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리, 임신 7개월 차 D라인 뽐내며 다리찢기 실패…"현타 세게 옴"
기사입력 : 2026.03.02 오전 6:03
사진: 이주리 인스타그램

사진: 이주리 인스타그램


발레 무용가 이주리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이주라가 자신의 SNS에 "어제 현타 세게 옴. 스트레칭이 안 되는 건 아니고 배가 무거워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임신 전 자연스럽게 다리를 쭉 찢고 있는 이주리의 모습에 이어 현재 임신 7개월 차, 무거워진 배 탓에 다리 찢기에 실패한 근황이 담겼다.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한 후 12월 임신 13주차임을 공개한 이주리는, 임신 7개월 차가 된 지금도 유연함을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후 귀엽잖아요!", "달라진 건 배 나온 것밖에 없다", "귀여워 죽겠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한편, 이주리는 국립발레단 출신으로 춤꾼들의 연애 리얼리티 Mnet '썸바디'에 출연했다. 이후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불나비팀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심신 딸' 키오프 벨, 거울 앞 비키니 자태? 초슬렌더의 반전 핫 보디


▶'지효, 수영장에서 아슬아슬 스카프…'비너스' 여신 다운 워너비 바디


▶'문원♥' 신지, 웨딩화보 속 예비신부 자태…'하이킥' 서민정도 감탄 "여신님"


글 픽콘 / silkypray0703@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이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