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지호 인스타그램
김지호가 사과문을 게재했다.
최근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반납을 미루고 드디어 읽어냈다"라며 "핸드폰이 집중을 흐리고 교란시켰지만, 글이 자꾸 나를 당겼다. 아빠와 엄마를 옆에서 보며 김훈 선생님이 말하는 삶을 해체하는 작용을 바라본다. 아프고 힘들고 쓸쓸하다. 그래서 선생님의 글들이 마음에 와닿는 것 같다"라며 도서 인증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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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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