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튜브 채널 'soboroo 소보루' 영상 캡처
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본명 신보라)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하나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soboroo 소보루'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도, 정서적 관계 그거 나도 좋아한다. 일상모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나는 홀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현재 승무원으로 재직 중인 하나는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자유로운 삶을 즐기고 있다. 그는 휴일에는 집에서 뒹구는 여느 청춘의 모습을 공개하는가 하면, 일본 비행을 간 듯 도쿄에서 혼밥과 혼술을 즐기는 등 내추럴한 일상을 선보였다. 특히 아이돌 시절보다 단아해진 아우라와 여전한 동안 미모가 보는 이를 매료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이 있어요", "너무 귀여워요", "일상 기록 남겨두는 것 참 좋은 것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하나는 지난 2016년 걸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해 활동했다. 2020년 팀이 해체된 후 배우로 전향해 본명 신보라로 활동했으나 2023년 웹드라마 '우리의 디데이' 이후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지 않았다. 그런 그가 최근 근황을 통해 승무원이 됐음을 알려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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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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