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웨딩드레스를 입어도 감출 수 없는 '뼈말라'…"저체중이 더 살만해"
기사입력 : 2026.02.23 오후 8:40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가 웨딩 화보 촬영 당시에도 꾸준히 다이어트 중이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22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웨딩 화보 사진 촬영 중 모습을 공개하며 "사실 1년 전부터 웨딩 다이어트 달리고 있었음"이라고 전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가녀린 몸선을 자랑하며 웨딩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뼈말라가 추구미라 욕 먹지만 어쩌라고...저체중이 더 살만해"라며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정도로 늘씬한 최준희의 몸매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5월 결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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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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