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기 순자, 이렇게 말랐는데 볼륨감 실화? 수영복에 드러난 '청순 글래머' 자태
기사입력 : 2026.02.22 오전 6:06
사진: 15기 순자 인스타그램

사진: 15기 순자 인스타그램


15기 순자(윤서빈)가 청순 글래머 자태를 과시했다.

21일 15기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kg"이라며 "원래 마르게 태어난 애가 절대 아니에요. 나도 마를 수 있을까 했는데, 이게 되네요"라며 "다이어트 성공 10개월 차"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시원한 물을 배경으로 청량한 미모를 뽐내는 15기 순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면서도 여전한 볼륨감을 유지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와 함께 15기 순자는 과거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다이어트 전후를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5기 순자는 '나는솔로'에 출연해 최종 선택을 포기했으며, 이후 '나솔사계'에도 출연했으나 커플로 이어지지 못했다. 15기 순자는 방송 출연 후 다이어트에 성공, 현재 162cm에 45kg 몸매를 유지하며 인플루언서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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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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