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제공
'뮤지컬 레전드' 김준수의 심장 쫄깃한 이색 취미가 공개된다.
2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연예계 대표 공포 마니아 김준수가 절친한 동료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와 함께 귀신의 집을 방문한다. 아주 작은 소리나 움직임에도 혼비백산하여 비명을 지르는 김소현과 대조적으로, 시종일관 평온한 표정을 유지하고 박수치며 즐기기까지 하는 김준수의 모습이 극과 극 관전 포인트이다. 오싹한 공포 연출과 일행들의 비명 소리에도, 여유롭게 귀신의 집 인테리어를 구경하는 김준수의 남다른 강심장 모먼트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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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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