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박지윤 "굶으면서 누워있었더니 42시간 단식…2kg 빠져"
기사입력 : 2026.02.21 오전 9:28
사진: 박지윤 인스타그램

사진: 박지윤 인스타그램


박지윤이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컨디션 저하까지 겹쳐 겸사겸사 굶으면서 이틀 누워있었더니 본의 아니게 42시간 물단식"이라며 "급찐살 2kg는 빠졌네요...(하지만 갈 길이 멀고)"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몸매를 체크하는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어 "그거 아시죠? 한 끼면 올라온다는거"라며 "그래도 뭐든 안 하는 것 보다는 나으니까 내일부터 서서히 양 줄이기로"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다.

하지만 이날 저녁은 먹고 싶었던 것을 먹겠다며 맛있게 완성된 떡볶이 영상을 공개한 뒤 "연휴에는 보다만 '레이디두아' 보다가 자야지"라며 글을 마쳤다.

한편,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박지윤은 2009년 KBS 입사 동기인 최동석 전 아나운서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들은 파경 과정에서 상간 맞소송을 제기했으나, 지난달 증거 불충분 등을 이유로 모두 기각됐다. 다만 이혼 소송의 경우 아직 판결 선고가 나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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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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