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지윤 인스타그램
박지윤이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컨디션 저하까지 겹쳐 겸사겸사 굶으면서 이틀 누워있었더니 본의 아니게 42시간 물단식"이라며 "급찐살 2kg는 빠졌네요...(하지만 갈 길이 멀고)"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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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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