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정종연 PD가 '미스터리 수사단2' 관전 포인트를 언급했다.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발표회가 열려 정종연, 김서구, 이원기 PD를 비롯해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 가비가 참석했다.
'미스터리 수사단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1년 8개월여 만에 시즌2를 선보인 정종연 PD는 전편보다 강력해진 재미를 예고했다. 정 PD는 "시즌1 때 시청자분들께 질타 받은 부분이 '너무 짧다'는 거였다. 그래서 한 개의 미스터리가 추가됐다. 에피소드가 많아졌고, 더 다양한 이야기와 역동적인 스토리를 보여드리기 위해 야외 촬영을 많이 했다"라고 소개했다.
김서구 PD는 "세트와 미술에 아낌없이 모든 노력을 다했다. 많은 인원이 투입돼서 몰입할 수 있도록 세트를 만들었다. 기본적으로 손으로 터치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서 소품의 디테일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 촉감이나 질감을 구현하기 위해 회사에서 실험을 하기도 했다. 우리가 드릴 수 있는 최고의 불쾌감을 드리고 싶어서 노력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스터리 수사단2'는 오는 2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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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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