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최연소 아나운서 출신, 美 UCLA 로스쿨 합격했는데…"너무 고되다"
기사입력 : 2026.02.19 오후 3:45
사진: 김수민 인스타그램

사진: 김수민 인스타그램


김수민 전 아나운서가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18일 김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노트북 화면을 켜고 있는 사진과 함께 "문과 유학생 너무 고되다. 영어의 한계에 매일 부딪힘"이라며 "영어가 모자르니까 사고도 모자라짐...애들 영어 동화책 읽다가도 생소한 단어가 있는데 내 영어 어휘력은...영어를 좀 더 잘했더라면 좋았겠다"라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어 "맥북도 좋고 Pages도 좋지만, '한글' 쓸 때만 나오는 총기가 따로 있는 나..."라며 "너무나 한국인인 부분"이라며 모국어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김수민은 지난 2018년 S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당시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은 그는 2021년 SBS를 퇴사했다. 2022년 9월 3일 5살 연상의 검사 남편과 결혼, 같은해 12월 첫 아들을 출산했고 2024년 5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지난해 미국 UCLA 로스쿨에 합격해 현재 학교 생활과 육아를 병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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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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