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의혹 부인한 여배우, 논란 개의치 않는 밝은 근황 "소중한 명절 보내시길 바라"
기사입력 : 2026.02.17 오전 8:55
사진: 전종서 인스타그램

사진: 전종서 인스타그램


전종서가 밝은 근황으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 16일 전종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한 설 명절 되시길 바라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종서는 밝은 색상의 의상을 입고 거울을 활용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근접 사진에도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 역시 새해 인사로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전종서는 최근 연인 이충현 감독과 설립한 1인 기획사가 탈세 창구로 활용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전종서는 2022년 6월 개인 법인 '썸머'를 설립했고, 이충현 감독은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해당 법인은 설립된지 3년 8개월 만인 지난 4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마쳤다.

이와 관련해 전종서 소속사 앤드마크 측은 "'썸머'는 매니지먼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라 콘텐츠 기획, 개발, 제작을 위해 설립한 회사"라며 "법인 설립 당시 업태를 포괄적으로 기재하면서 매니지먼트 관련 항목이 포함됐으나 실질적인 운영 계획이 없어 별도 등록의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했다. 최근 미등록 관련 이슈가 불거지며 업태 내용을 재확인하고 시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1인 기획사를 통한 탈세 의혹에 대해서는 "전혀 무관하다"라며 "앤드마크와 전속계약 체결 이후 모든 수입은 배우 개인에게 정상적으로 정산 및 지급됐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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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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