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이나 해체당한 걸그룹 출신 멤버, 한겨울 산독기룩으로 "손가락 잃기"
기사입력 : 2026.02.17 오전 8:42
사진: 김민경 인스타그램

사진: 김민경 인스타그램


김민경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김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독기룩"이라며 "사진을 얻고 손가락을 잃기"라는 글과 함께 삿포로 여행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눈 내리는 날씨 속에서 브라톱을 입고 허리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김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은근한 볼륨감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독기룩도 완벽히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후 이듬해 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다. 2019년 팀 해체 후 소속사를 옮겨 희나피아로 재데뷔한 김민경은 결국 2020년 1년여 만에 또다시 그룹 해체를 맞았다. 이후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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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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