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정준과 결별 3년 만에 전한 소식 "5월의 신부가 됩니다"
기사입력 : 2026.02.13 오후 4:20
사진: 김유지 인스타그램

사진: 김유지 인스타그램


김유지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13일 김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의 신부가 됩니다. 저 결혼해요"라며 "일주일 내내 붙어있어도 함께하면 늘 재미있고 편한 사람입니다. 한결같이 제 곁을 지켜주고, 무엇이든 먼저 제 편이 되어주는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에요"라며 애정을 담은 글을 작성했다.


그는 이어 "둘이서 웃고, 버티고, 사랑하다가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가 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닮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닮으면 잘 산다죠. 그 말처럼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습니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특히 함께 공개한 사진은 "마음에 쏙 드는 비하인드컷"이라며 결혼 준비 중 찍은 듯한 사진은 물론, 듬직한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투샷을 비롯해 웨딩화보를 여러 장 업로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2년 생인 김유지는 2016년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로 데뷔했다. 그는 2019년 방송된 TV CHOSUN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은 13살 연상 정준과 열애를 시작했으나 2023년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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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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