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윤현숙 인스타그램
윤현숙이 새벽에 겪은 일을 고백했다.
13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 이런 일이"라며 "새벽 3시 19분 누군가 우리집 도어 비밀번호를 누른다. 한 번도 아닌 세 번. 그래 그럴 수 있지. 술취한 누군가 착각해서 그럴 수 있지. 심장은 뛰었고, 잠은 깨고 다시 누워 놀란 마음 달래고 누웠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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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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