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윤현숙, 새벽에 겪은 공포담 "누가 우리집 도어 비밀번호를 누른다"
기사입력 : 2026.02.13 오전 11:40
사진: 윤현숙 인스타그램

사진: 윤현숙 인스타그램


윤현숙이 새벽에 겪은 일을 고백했다.

13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 이런 일이"라며 "새벽 3시 19분 누군가 우리집 도어 비밀번호를 누른다. 한 번도 아닌 세 번. 그래 그럴 수 있지. 술취한 누군가 착각해서 그럴 수 있지. 심장은 뛰었고, 잠은 깨고 다시 누워 놀란 마음 달래고 누웠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까만밤 하얗게 지세웠네'라는 글귀와 함께 윤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어 "그런데 또 누른다 삑삑삑삑"이라며 "공포다 너무 무섭다. 전화기를 들고 만약 문이 열리면 온갖 변수를 고민하면서 뜬눈으로 새벽에 잠든 나. 이런 일 있으신 분?"이라며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많이 힘드셨겠어요", "헉 아마 술취한 사람이었겠죠?", "지금은 괜찮으신거죠? 정말 공포 그 자체"라며 윤현숙을 걱정했다.

한편 윤현숙은 1993년 혼성 그룹 ZAM으로 데뷔, 이후 이혜영과 코코를 결성해 활동에 나선 바 있다. 1996년 이후부터는 배우로 활동했다. 지난해 당뇨가 심해서 인슐린을 맞고 있다며 "다행인 것은 운동으로 양을 많이 줄였다"라며 투병 중인 사실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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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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