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맘' 허니제이, 얇디얇은 슬립 하나 입고 가부좌…"왜 마음에 들고 난리"
기사입력 : 2026.02.12 오후 6:45
사진: 허니제이 인스타그램

사진: 허니제이 인스타그램


안무가 허니제이가 슬립 원피스 자태를 자랑했다.

지난 11일 허니제이가 자신의 SNS에 "마사지 옷 왜 마음에 들고 난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마사지샵을 찾은 듯한 모습이다. 마사지를 받기 위해 민소매 슬립 원피스로 갈아입은 허니제이는 옷이 마음에 드는 듯 가부좌를 틀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다리를 접고 탄탄한 허벅지와 각선미까지 드러내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점성술사님?", "미래를 꿰뚫어 볼 것 같은 느낌", "핫한 마마", "옷 가져가시면 안 돼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해 종영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팀 범접으로 출연해 활약했다. 지난해 11월 수원 공연을 끝으로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THE REAL STAGE TOUR' 일정을 마쳤다.

지난 2022년 한 살 연상 정담 씨와 결혼한 허니제이는 이듬해 4월 딸 러브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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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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