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71회에는 한 지역 이용원에서 접수된 화재 신고로부터 출발한 사건을 다룬다.
잠긴 문을 강제로 열고 진입한 내부는 연기로 가득했고, 내실에서 6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피해자는 목이 졸린 흔적이 있었고, 입에서 예상치 못한 것들이 나와 충격을 더했다. 범인은 현장에 설치된 CCTV 본체를 통째로 가져간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안정환은 “작정하고 증거를 없앴다”고 분노한다.
형사들은 건물 외부 CCTV를 통해 화재 직후 담벼락을 넘어 도주한 용의자들의 인상착의를 확보한다. 그런데 용의자로 보이는 인물이 노년의 여성과 젊은 남성으로 추정되면서 수사는 예상 밖의 방향으로 흐른다. 형사들은 인근 CCTV를 토대로 행적을 추적해 여성을 찾아내지만, 그는 불안한 기색 속에 침묵으로 일관한다. 과연 이 여성과 젊은 남성은 어떤 관계였던 것일까. 범행의 전말과 형사들의 집요한 추적 과정은 ‘용감한 형사들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4’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뭘 입어도 감출 수 없는 '뼈말라 자태'…41kg는 이렇구나
▶잘 나가던 걸그룹 출신 멤버, 해체 후 밝아진 미모 근황…"뇌 깨지며 배우는 중"
▶금융맨과 결혼한 걸그룹 출신 멤버, 초미니 애슬레저룩에 극세사 각선미 자랑
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용감한형사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