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솔이 인스타그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미모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이솔이가 자신의 SNS에 "너무 안전해져 버린 감각들 사이에서 메말랐던 제 심장에 오랜만에 두려움 스위치를 건드린 쇼였어요. 모델들 눈 마주칠 때마다 실제로 소스라치게 놀라고 무서웠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서울패션위크의 한 패션쇼를 보러 간 모습이다. 이솔이는 강렬한 무드의 쇼장과 모델들에 압도됐다며 후기를 전했다. 쇼를 마친 후 로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솔이는 높게 땋은 헤어스타일에 사랑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매력이 더해진 블랙 원피스 자태로 미모를 과시했다.
이를 본 남편 박성광은 "인스타는 하고 카톡은 안 읽고"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고,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잖아요", "나는 언니 미모에 소스라치게 놀라고 무서움", "어쩜 이리 예쁠까"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는 최근 암 검진을 다녀왔다는 사실을 알리며 "저 잘 통과하고 왔어요"라며 "완치길만 걷자!"라며 건강 근황을 전했다.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뭘 입어도 감출 수 없는 '뼈말라 자태'…41kg는 이렇구나
▶잘 나가던 걸그룹 출신 멤버, 해체 후 밝아진 미모 근황…"뇌 깨지며 배우는 중"
▶금융맨과 결혼한 걸그룹 출신 멤버, 초미니 애슬레저룩에 극세사 각선미 자랑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이솔이
,
박성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