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연하와 결혼한 섹시 가수, 54세 아니고 30대 같은 비주얼 근황
기사입력 : 2026.02.12 오전 8:31
사진: 미나 인스타그램
미나가 50대 중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최강 동안 미모를 뽐냈다.
지난 11일 미나가 자신의 SNS에 "이제 50대 중반이 되니 많이 먹으면 살 찌는 것 같아서 나잇살 관리하느라 요즘 많이 움직여요"라며 "체력은 아직 괜찮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미나는 핑크 폴댄스 의상을 입고 폴댄스를 즐기는가 하면 헬스장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며 근육질 몸매를 뽐내고 있다. 올해 54세인 미나는 30대라 해도 믿어질만큼 최강 동안 미모와 완벽한 글래머 몸매로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미나는 17살 연하인 류필립과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으며, 유튜브 채널 'Feelme 필미커플'로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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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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