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욱♥' 아리, 골반 이렇게 예뻤나…물의 요정 청순 슬렌더
기사입력 : 2026.01.31 오전 8:03
사진: 아리 인스타그램

사진: 아리 인스타그램


려욱 아내 아리가 청순 슬렌더 몸매를 뽐냈다.

지난 30일 아리가 자신의 SNS에 "나 물이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필리핀 세부에서 휴양을 즐기고 있는 아리는 귀여운 캐릭터 패턴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양갈래 땋은 머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 아리는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한 몸매 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엽고 예쁘고 다 해", "섹시해요", "천사다", "인형처럼 너무 예뻐"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려욱은 2024년 5월 아리와 결혼식을 올렸다. 걸그룹 타히티로 데뷔한 아리는 2018년 팀 해체 후 연극과 뮤지컬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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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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