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 딸' 미자 "'세바퀴' 출연 후 검색어 1위…인생 바뀌는 줄 알았는데"
기사입력 : 2026.01.23 오전 8:06
사진: 미자 인스타그램

사진: 미자 인스타그램


장광 딸 미자가 10년 전 모습을 회상했다.

지난 22일 미자가 자신의 SNS에 "요즘 이거 유행이라면서유? 33살의 미자 아니 장윤희. 이땐 진짜 하고 싶은 게 많고 성공하고 싶었음. 세바퀴 나오고 검색어 1위 했을 땐 내 인생이 바뀌는 줄 알았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더라고요"라며 "젤 웃긴 건 저는 이때 제가 엄청 스타일리시한 줄 알았삽니다. 엘리베이터 패션 사진 200장 넘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찍은 10년 전 셀카가 담겼다. 당시에도 탄탄한 슬림핏 몸매를 가졌던 미자는 미모에 심취한 듯 수백장의 셀카를 찍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복부가 살짝 노출된 레드 원피스를 소화한 미자는 "노는 애 같은 데 친구 없음"이라고 덧붙이기도.

이를 본 네티즌들은 "10년 전이랑 지금이랑 똑같잖아요", "여전하신데요", "늘 빛나고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미자는 성우 겸 배우 장광과 배우 전성애의 딸로, 지난 2022년 4월 13일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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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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