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FNC 제공
FNC엔터테인먼트(에프엔씨엔터·이하 FNC)가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한 미래 성장 가속화 방안으로 예능·방송인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한다.
FNC는 "그간 소속 예능·방송인들과는 깊은 논의를 통해 의견을 나눠왔다. 이에 재계약을 하지 않고, 순차적으로 매니지먼트 업무를 마무리할 계획이며 마지막까지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그동안 FNC 소속 예능 방송인으로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과 오랜 시간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맹승지, 수영복 입는 재미가 있을 수밖에…꽉 찬 볼륨감에 완벽 S라인 자태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마른 몸매→'뼈말라' 자태 "음식보다 날씬함이 해피"
▶ '엄태웅♥' 윤혜진, 쫄쫄이 수영복도 완벽 소화…마네킹도 울고 갈 슬렌더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FNC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