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지윤 인스타그램
박지윤이 잠시 SNS 활동을 멈춘 이유를 전했다.
지난 15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인스타 피드가 일주일째 멈춘 동안 궁금해 묻고 싶지만 많이 참고 기다려준 지인들, 이제는 진행일정에 대해 답을 달라고 하고 싶었는데 제가 사실 아팠다고 하니 지윤 씨도 사람인데 당연하다고 해주신 거래처 분들, 사람은 해를 봐야 한다고 불러내준 동네 사람들…그 모든 마음들에 감사와 안부를 전합니다"라며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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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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