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할배' 수발 전문 이서진, 남진의 '비서진' 된다…김광규는 눈물
기사입력 : 2026.01.16 오후 12:08
사진: SBS 제공
이서진과 김광규가 남진의 '비서진'이 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대스타 남진이 'my 스타'로 출연한다.
최고령 현역 가수 남진은 1970년대를 장악하며 '한국의 엘비스 프레슬리'라는 수식어를 얻은 인물이다. 무대 위에서 폭발하는 에너지와 시대를 앞서간 퍼포먼스로 수만 명의 소녀 팬들을 이끌었던 그는, 현재 데뷔 6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약 2시간 30분간 라이브 공연을 소화하며 여전히 '현재진행형 슈퍼스타'임을 증명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남진의 짙은 감성이 돋보이는 노래 한 소절에 끝내 눈물을 보이는 김광규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이서진의 의미심장한 표정 또한 함께 공개되며 어떤 상황일지 궁금증을 더했다.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은 오는 16일(금) 밤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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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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