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리사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리사가 초슬렌더 몸매가 드러난 시스루 룩을 소화했다.
지난 14일 리사가 자신의 SNS에 "Golden globes after hours"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최근 열린 골든글로브 애프터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다. 청순한 느낌의 롱 원피스를 입은 리사는 의상 속 속옷이 훤히 드러난 시스루 자태로 반전 섹시미를 풍겼다.
힙라인부터 배꼽까지, 속살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리사는 특유의 탄탄한 초슬렌더 몸매를 자랑하며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섹시해요", "공주님", "세상 그 어떤 것보다 핫해"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DEADLINE'을 전개하고 있으며, 오는 2월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DEADLINE'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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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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