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미국 사돈집 최초 공개…손주 이튼과 유쾌한 조손 케미 (할매가간다)
기사입력 : 2026.01.14 오후 12:26
사진: EBS 제공

사진: EBS 제공


선우용여와 딸 연제, 사위 케빈 고든(56세)과 손주 이튼 고든(10세), 반려견 맥스까지 온 가족이 뭉쳤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EBS '손주 보러 세계일주 - 할매가 간다'에서는 선우용여 가족이 양손 가득 짐을 챙겨 어딘가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캘리포니아 남부 샌디에이고 외곽 에스콘디도의 한 저택에서 선우용여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는 이들의 정체는 누구일까.


이곳의 주인인 이튼의 미국 조부모이자 선우용여의 사돈인 도나 할머니와 제임스 할아버지가 가족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방송 최초로 선우용여의 사돈이 공개되는 것. 국제 금융업 회사에서 일했던 제임스 할아버지와 미국 유명 호텔에서 일했던 도나 할머니, 미국 내 엘리트 출신이었던 이들이 전원생활하며 다양한 동식물과 함께 살고 있는 저택의 풍경은 어떤 모습일까.

점심 식사를 위해 오렌지와 아보카도를 수확하러 간 가족. 손주 이튼은 다리가 좋지 않아 편히 걷지 못하는 선우용여를 발견하고 곧장 달려와 할머니를 부축하며 곁을 지킨다. 용여의 진두지휘 아래 오렌지와 아보카도를 수확한 뒤, 집으로 돌아온 가족. 이튼은 오렌지 주스를 주문하는 선우용여에게 친근한 농담을 건네며 가족에게 웃음을 선사하는데.

미국 조부모를 만나면 무장 해제되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이는 손주 이튼이와 사위 케빈, 부자가 이렇게 유쾌하게 자랄 수 있었던 데에는 사돈인 도나 할머니와 제임스 할아버지의 육아관이 한몫했다는데, 바르게만 자랐을 것 같은 사위 케빈의 어린 시절 일탈 스토리와 미국 사돈댁이 지켜온 육아 철학, 그리고 세대와 문화가 어우러진 한국♥미국 가족의 오손도손 샌드위치 파티 현장을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 가족 리얼리티 EBS '손주 보러 세계일주 - 할매가 간다'의 '가깝고도 먼 그대' 편은 오는 15일(목) 밤 9시 55분 EBS 1TV에서 방송되며, EBS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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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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