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 권정열, 녹화 날 김윤주에게 꽃다발+손편지 "우리 윤주 잘 부탁해요" 스윗
기사입력 : 2026.01.12 오후 4:01
사진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진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권정열, 김윤주 부부의 스윗한 모습이 부러움을 샀다.




지난 11일(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 339회는 최고 시청률 6.6%, 188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파워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와우산레코드의 수장 김윤주는 아티스트들(이하 와우산스)과 함께 꿈에 그리던 KBS2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 입성해 눈길을 끌었다. ‘더 시즌즈’ 송년 특집 출연을 앞둔 ‘와우산스’의 대기실로 꽃다발과 함께 손편지와 간식이 도착해 모두의 관심을 모았다. 김윤주의 남편이자 ‘더 시즌즈’의 MC인 권정열이 보낸 꽃다발로, 편지에는 “와우산레코드 여러분,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특별한 무대인 만큼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우리 윤주 잘 부탁해요”라고 쓰여 있었다. 이를 본 박명수는 “방송이라 그런거냐, 원래 그런거냐”고 물었고, 김윤주는 “사실 원래 그렇다”며 남편의 평소 다정함을 털어놔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이날 ‘더 시즌즈’에서는 권정열-김윤주 부부의 첫 듀엣 무대가 전격 공개돼 더 큰 관심을 모았다. 그동안 좀처럼 듀엣 무대를 볼 수 없었던 두 사람의 로맨틱한 노래에 관객들은 감동했고, 이를 지켜본 와우산스 멤버들도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전현무는 “결혼 유발 영상이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더 시즌즈’ 녹화 후 이어진 회식 자리에서 아티스트들은 녹화 당시에 있었던 사소한 실수들을 얘기하기 시작했다. 안타까운 표정을 짓던 김윤주는 실제로 자신이 노래 가사를 틀리는 가장 큰 실수를 한 것을 깨닫고는 “다들 몰랐다면 내가 자연스럽게 잘 넘어 간 것이다”며 뻔뻔하게 응수해 웃음을 더했다. 김윤주는 이어 아티스트들에게 ‘사당귀’ MC 박명수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나갈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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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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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권정열 , 김윤주 , 10cm , 쓰담쓰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