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 CHOSUN 제공
'글로벌 아티스트' 임형주가 "정계에 진출할 뻔했다"며 뜻밖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어머니와의 출연을 예고한 임형주는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다. 임형주는 한국 음악가 최초 세계 4대 메이저 음반사와의 계약 체결, 남성 성악가 최연소 카네기홀 입성 등 수많은 기록은 물론 미국 오바마 대통령상,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 등 수많은 대통령 표창을 받은 주인공이기도 하다. 여러 최초, 최연소 타이틀을 거머쥔 임형주는 지난해 용산문화재단 초대 이사장에도 임명되며 최연소 행보를 또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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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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