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남지현 인스타그램
남지현이 해외에 바레를 전파했다.
11일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에 오면 alo는 꼭 가보고 싶었어요. 어떻게 세계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지 영감을 받고, 현지에서 어떤 상황인지도 알고 싶어서요"라며 "감사하게도 K-팝 바레 클래스를 알로 본사에서 하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라며 본사를 방문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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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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