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그루 인스타그램
한그루가 연우진과 여전한 인연을 자랑했다.
지난 9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품으로 만나 12년째 이어온 인연. 변함없이 좋은 사람들. 만나면 늘 그대로 즐거운 우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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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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