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욕조 안 퇴폐적 분위기 포착…뼈까지 돋보이는 앙상한 누드 뒤태
기사입력 : 2026.01.09 오후 7:40
사진: 나나 인스타그램
나나가 퇴폐적인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9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럭셔리 향수 브랜드를 태그하며 해당 향수 화보임을 짐작할 수 있다.
사진 속 나나는 깊게 파인 넥라인의 원피스와 빨간 스타킹을 신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욕조 안에서 가녀린 몸매를 드러내며 퇴폐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나나는 다채로운 콘셉트를 자신만의 아우라로 소화하며 화보 장인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강도 A씨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더했다. A씨는 강도인 자신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나나가 가한 행위가 '살인 미수에 해당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나나와 소속사 측은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하여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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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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