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윤혜진 인스타그램
윤혜진이 발리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8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죽어라 일만 하다가 진짜 몇 년 만에 발리 여행"이라며 "딸과 단둘이 해외 여행은 처음인데 아직은 좋음. 진짜 아무 것도 안 하고 빗소리, 새소리, 바람소리에 힐리앟는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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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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