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역고소' 나나, 누드 뒤태에 앙상한 척추 라인…타투 흔적 눈길
기사입력 : 2026.01.07 오전 9:58
사진: 나나 인스타그램

사진: 나나 인스타그램


나나가 척추가 고스란히 보이는 누드 뒤태를 드러냈다.

지난 6일 나나가 자신의 SNS에 향수 브랜드 나흐와 함께한 새 광고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나나는 몸을 웅크린 채 앉아 누드 뒤태를 드러냈다. 앙상한 척추뼈와 견갑골로 눈길을 끈 나나는 영상 중간중간 물속에서 괴로운 표정으로 무언가를 외치고 있다. 강렬하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의 영상이 보는 이를 압도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사랑해요", "나나 너무 예쁘다", "분위기 대박"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강도 A씨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전했다. A씨는 강도인 자신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나나가 가한 행위가 '살인 미수에 해당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나나와 소속사 측은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하여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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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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