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안다빈 인스타그램
안다빈 작가가 안성기 추모 행렬에 감사를 전했다.
지난 5일 안다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국화꽃 사진을 업로드하며 "따뜻한 위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6일 "서울시에서 충무로에 위치한 서울영화센터에 일반 시민을 위한 추모 공간을 마련해주셨습니다"라고 알리며 "오늘부터 8일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조문할 수 있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애도의 마음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별세했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의식불명으로 이송된 안성기는 이후 중환자실에 입원했지만 결국 의식을 되찾지 못했다.
안성기의 첫째 아들인 안다빈 씨는 2006년 서양화가로 미국에서 화단에 첫 등단했으며, 2009년 미국에서 설치미술가로 등단한 바 있다. 특히 그는 미술가로서는 치명적인 적록색약 장애를 딛고 국내외로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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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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