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하나 인스타그램
유하나가 과거 병력을 극복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최근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5년 인스타 속 저는 어떤 사람 같았어요?"라며 "저는 공황장애랑 우울증이 심해서 몇 년 동안 정신과 약을 먹고 병원을 다니며 치료를 받고, 수면제가 없으면 잠을 못자고 공황이 심할 때는 이러다 죽는거구나 싶었던 적도 많았어요"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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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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