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문소리 인스타그램
문소리가 응급실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문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새해 첫날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 신세였지만, 액땜이다 여기고! 올 한 해 더 건강히 일을 즐겨보려고요. 모두 아프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떡국 사진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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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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