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CM 인스타그램
KCM이 셋째를 득남했다.
2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측이 지난 20일 KCM이 셋째를 득남했다며 "셋째 아들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태어나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아이와 산모의 건강이 안정됐다는 사실을 확인 후 소식을 전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산모는 안정을 회복 중이며, 아이도 의료진의 도움을 받으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고.
세 아이의 아빠가 된 KCM은 SNS를 통해 "얼마나 복담이나 빨리 엄마아빠가 보고 싶었는지 예정일보다 빠르게... 지난해 12월 20일 셋째가 태어났습니다. 많은 축복 속에서 소중한 아이가 저희 곁에 와주었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조금 늦게 알리게 됐지만요 이렇게 새해 첫날 소식을 전합니다. 축하 많이 해주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또한 감사하게도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따뜻한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그 안에서 꾸밈없는 저희 가족의 모습과 웃고 울고 살아가는 일상의 순간들을 진신을 다해 담아보려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KCM은 앞서 지난 2021년 9살 연하 아내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팬데믹 상황 탓에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혼인신고만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KCM은 아내와 교제 중이던 2012년 첫째 딸을 얻었고, 결혼 이듬해에 둘째 딸까지 품에 안았다. 하지만 결혼과 출산 사실을 공개하지 않다 지난해 뒤늦게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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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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