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엄정화 인스타그램
엄정화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1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우이...에어컨도 없이 창을 열고 바람과 파도 소리에 잠이 들고 느즈막히 일어나 파도가 좋으면 서핑 가고, 어떤 날은 하이킹을 가서 차가운 계곡에 숨이 멎을 듯 샤워도 하고, 간단한 점심과 단출한 저녁도 너무 넉넉한 요즘"이라며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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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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