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제공
윤다훈이 특별한 가족사를 공개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윤다훈이 출연한다. 이날 윤다훈은 지금의 아내와 결혼하기 위해 했던 노력을 공개한다. 그는 과거 이승연이 진행하던 라디오에서 전화 연결을 통해 감동적인 프러포즈를 했지만, 아내가 무반응일 수밖에 없던 이유를 전한다.
▶ 유현주, 레깅스가 잘 어울리는 미녀골퍼…탄탄 각선미인데 "몸이 무거워"
▶ 15기 순자, 꽉 찬 볼륨감 탓에 수영복이 껴 보여…여름이 기다려지는 글래머
▶ 우주소녀 엑시, 가슴 사이 벌어진 의상에 너무 아찔해…"미쳤다" 반응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윤다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