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제공
퇴근을 위해 가지각색 방법으로 충전을 꾀하는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2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은 '퇴근은 충전 순' 레이스로 방전된 휴대폰을 충전해 피디에게 영상 통화를 걸면 퇴근할 수 있다. 하지만 충전 시간을 건 미션에서 멤버들은 잊고 싶은 과거 사진들을 조우, 그에 걸맞은 별명이라며 갖은 모욕을 견뎌야 했다. '범죄도시 장첸 실존 인물', '성실히 답변하고 나올게요', '서산 짱둥어' 등 보고 듣는 이로 하여금 웃을 수밖에 없는 사진과 별명의 연속이었다.
▶ 최은경 아나, 52세의 초슬림 비키니핏…범접할 수 없는 7등신 각선미
▶ '돌싱' 박지윤, 물에 젖은 수영복에 더 돋보이는 글래머 자태 "아름다운 밤"
▶ 강소연, 짧은 스커트 입고 아찔한 포즈…꿀벅지 드러낸 건강美 넘치는 자태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