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정, 비키니 입고 그런 포즈는 위험해…눈 둘 곳 없는 섹시 자태
기사입력 : 2025.03.01 오후 6:01
사진: 박민정 인스타그램
BJ 박민정이 베이글녀의 표본임을 입증했다.
지난달 박민정이 자신의 SNS에 "I love bali"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정은 발리의 한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브라운 컬러 끈 비키니를 입고 있는 박민정은 가녀린 몸매에 묵직한 볼륨감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양팔로 가슴을 모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박민정의 아찔한 자태가 보는 이를 사로잡는다.
물속에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S라인을 뽐낸 박민정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늘 미모가 열일", "언제 봐도 최고", "상큼하고 앙증맞아요", "너무 섹시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1995년생인 박민정은 현재 SOOP(구 아프리카TV),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꼰대희'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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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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