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강렬한 레드 의상 마음에 안 들었나 "내일은 파랑 많이 입자"
기사입력 : 2025.01.23 오후 4:22
사진: 이민정 인스타그램

사진: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이 화려한 매력을 뽐냈다.

23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d 옷 많이 입은 날"이라며 "내일은 파랑 많이 입자. 눈코뜰새없는 열촬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화이트 색상의 블라우스 위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투피스를 매치한 모습이다. 특히 롱스커트를 입은 모습부터 짧은 반바지 스타일과 함께 연출한 모습 등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한 뒤, 2015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2023년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최근 복귀작으로 '그래, 이혼하자' 출연을 확정해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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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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