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의 레드카펫', 오는 26일 마지막 녹화…"후속 MC와 시즌 이어갈 것"
기사입력 : 2024.03.08 오전 11:54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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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이 이달 말 막을 내린다.

8일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이하 레드카펫)’ 제작진에 따르면 오는 3월 26일 레드카펫 마지막 녹화가 있을 예정이다. 이날 녹화분은 29일 ‘더 시즌즈’ 네 번째 시즌의 마지막 회로 방송된다.

레드카펫 마지막 회는 네 번째 시즌이 마무리되는 시점인 만큼 그동안 ‘더 시즌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구성을 준비 중이라고. 이어 제작진은 '이효리의 레드카펫'이 마무리된 후 차기 MC와 함께 다음 시즌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더 시즌즈'는 음악방송 최초로 시즌제를 도입하여 각 시즌별로 MC가 바뀌는 색다른 방식으로 박재범, 최정훈, AKMU (악뮤)에 이어 이효리까지 4인 4색의 다채로운 시즌을 선보였다. 새로운 MC가 발표될 때마다 큰 화제를 모았던 만큼 차기 MC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차기 MC는 이전 MC들 못지않은 화제성과 음악적 역량을 겸비한 인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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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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