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주 아나, 글래머 수영복 자태 이렇게 보여준 의도가 뭘까…"멀리서 봐도 심쿵"
기사입력 : 2024.03.05 오후 2:29
사진: 정순주 인스타그램

사진: 정순주 인스타그램


정순주 아나운서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5일 정순주가 자신의 SNS에 "다들 새로운 학기 시작했죠? 맑음이는 진짜 꺽꺽 거리며 대성통곡하고 들어갔어요. 적응 못할까 봐 한동안 같이 교실에 있다가 나왔는데 지금 해맑게 웃으며 놀고 있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순주는 이국적인 자연 속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튜브톱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그는 실루엣 만으로도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멀리서도 빛나는 미모", "사랑스러운 여신", "멀리서 봐도 심쿵"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2012년 XTM 아나운서로 방송에 데뷔한 정순주는 MBC스포츠플러스를 거쳐 현재 JTBC 스포츠, tvN 스포츠 등 스포츠 채널 전문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20년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2021년 12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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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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