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이 정도면 거의 속옷만 입은 듯…블랙 브라탑에 미니 팬츠룩
기사입력 : 2024.02.22 오전 9:41
사진: 김빈우 인스타그램

사진: 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가 군살 제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1일 김빈우가 자신의 SNS에 "신이가 많이 난다. 발리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발리 여행 중 가벼운 옷차림으로 공원을 거닐고 있는 모습이다. 거의 언더웨어만 입은 정도의 애슬레저룩을 소화한 김빈우는 늘씬한 기럭지와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뒷모습을 찍은 사진에서는 그의 팔에 자리한 타투까지 담겨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순간 설현인 줄 알았네요. 예뻐요", "브라탑 편해 보여요", "더운 곳에서 시원해 보이네요", "종이인형이십니까?", "몸매가 너무 예쁘심"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빈우 부부는 지난 2019년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 등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과 SNS 등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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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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