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출산 예정' 아유미, 벌써 '아줌마' 호칭? 모닝 수영 후 "아윰마의 일상"
기사입력 : 2024.02.05 오후 6:29
사진: 아유미 인스타그램

사진: 아유미 인스타그램


아유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침 운동 끝"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유미는 수영복과 수영모를 착용한 모습으로, 수영을 즐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유미는 "코까지 부었어"라고 아침에 부은 모습을 솔직하게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아유미는 '아윰마의 일상'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지난 2022년 10월 2살 연상의 사업가 권기범과 결혼한 아유미는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알리며 올해 6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임신 사실을 밝히며 아유미는 "이제 곧 부모가 된다는게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나날이 커져가는 배만큼 행복함이 가득하다"라고 벅찬 마음을 드러내며 "아이 태명은 '복가지'다. 태몽을 꿨는데 가지를 따서 너무 맛있게 먹었다"라고 공개하기도 했다.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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