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딸' 유채원, 한쪽 팔 뒤덮은 꽃 타투…복부에도 빼꼼
기사입력 : 2024.02.02 오후 5:02
사진: 유채원 인스타그램

사진: 유채원 인스타그램


변정수 딸 유채원이 한쪽 팔을 덮은 화려한 타투를 공개했다.

2일 유채원이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채원은 시스루 반팔 크롭티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유채원은 한쪽 팔 전체를 덮고 있는 새로운 플라워 패턴 타투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측면 복부에서 치골로 떨어지는 위치에도 붉은색 타투가 언뜻 보여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날로 예뻐지는구나", "꽃이 폈네", "우와 인형"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변정수의 딸 유채원은 1998년생으로 현재 쁘띠컨시어지 에이전시 소속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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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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