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아름, 재혼 발표한 ♥남친과 이제 100일 "가장 특별한 사랑"
기사입력 : 2024.01.16 오후 5:50
사진: 이아름 인스타그램

사진: 이아름 인스타그램


티아라 출신 아름(이아름)이 남자친구과 100일을 맞이했다.


16일 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우리 만난지 100일이었는데, 정신없이 지나가서 이제야 올리는 우리"라며 "100일만에 어떻게 이토록 사랑할 수 있었나 싶지만, 영원토록 가장 특별한 사랑이 될 것 같아. 하늘에서 맺어준 인연이 천생연분이래. 여보를 만나게 해준 하늘에 늘 감사해"라고 벅찬 감회를 드러냈다.


그는 이어 "내가 받았던 상처들 다 바라만 봐도 치유가 되는 내 사랑아. 정말 늘 고마워. 태어나줘서"라고 애정을 과시한 뒤 "사랑이 주는 가장 큰 힘은 아무래도 살게하는 힘이 아닐까 싶네. 언제나 고마워 사랑해 자기야! 지났지만 100일 축하해"라고 전했다.


한편 아름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에 이혼 소송 중임을 알리며 새로운 남자친구와의 재혼 소식까지 밝혔다. 아름은 2019년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나, 결혼 4년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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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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